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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체분석 활용한 가축개량혁신 : 한우·젖소·돼지 유전자 검사 통해 개량혁명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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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3회 작성일 21-02-0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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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용 호  전무(한국종축개량협회)


지금까지의 가축개량은 개체 및 혈연관계에 있는 개체의 표현형 값을 활용한 선발과 도태를 통해 진행돼 왔다.

수년 전부터 가축의 유전자 정보를 활용한 첨단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가축개량에 접목되어 실용화해 주목을 받고 있다. 유전자 정보를 활용한 가축개량은 표현형을 나타내는 원인 유전자 발견과 실제 유전적 정보가 더해져 정확도 향상으로 효율적인 개량이 가능해졌다. 개체의 성별, 연령 등에 제한을 받지 않고 유전자 정보를 이용해 개체의 육종가를 추정할 수 있고 세대간격을 단축시켜 연간 유전적 개량량을 극대화 할 수 있다. 또한 경제형질에 대한 유전자 효과를 정확히 검출하여 조기선발이나 도태에 활용하고 암소에 맞춤형 씨수소 선정을 통한 근친예방과 고능력우 암소집단 구축으로 생산성 향상을 통한 농장경영합리화를 도모할 수 있다.


최첨단 유전자 정보를 이용한 가축개량기술의 현장 실용화를 위해 본 협회는 2019년도에 육종과 유전체를 총괄할 수 있는 조직개편을 통해 유전정보사업부를 신설했다. 신설부서는 육종학박사, 전문데이터 관리자, 유전체 전공자 등 전문가로 구성해 유전체분석실을 운영하면서 독일 VIT축산연구소와 국제공동연구과제를 수행하여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가축의 유전자 검사를 위해 사용되고
 정확히 검출하여 조기선발이나 도태에 활용하고 암소에 맞춤형 씨수소 선정을 통한 근친예방과 고능력우 암소집단 구축으로 생산성 향상을 통한 농장경영합리화를 도모할 수 있다.

 

있는 DNA칩은 전 세계에서 40여개의 다양한 칩이 있지만 서로 다른 다양한 칩을 활용할 수 있도록 유전체 플랫폼 기술을 개발·도입하여 호환이 가능하도록 DB 구축을 완료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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