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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유전자 따라 장(腸) 내 미생물 구성 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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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7회 작성일 21-02-08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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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좌측부터 강북삼성병원 신호철 원장, 연구지원팀 김한나 교수
 

“이번 연구는 대규모 국제협력 연구의 좋은 사례이며 인간의 유전요인이 장내 미생물 군집에 미치는 영향을 최초로 정확하게 평가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본 연구결과가 인간유전체 및 미생물군의 유전체 데이터 기반에 개인 맞춤형 영양소나 약물 개발에 도움이 되길 기대합니다.” (강북삼성병원 연구지원팀 김한나 교수)

국내 대학병원 연구팀이 인체 유전자에 따라 장 마이크로바이옴 구성이 달라진다는 국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코호트연구팀(신호철 원장·김한나 교수)이 참여한 ‘MiBioGen (MicroBiome Genome)’ 컨소시엄은 최근 장 마이크로바이옴의 형성 관련 인간의 유전적 요인들을 규명하는 연구결과를 발표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MiBioGen 컨소시엄은 한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이스라엘 ▲독일 ▲덴마크 ▲네덜란드 ▲벨기에 ▲스웨덴 ▲핀란드 ▲영국 등 11개국이 참여한 장 마이크로바이옴-전장유전체연관분석 메타분석 국제협력연구팀으로 총 24개 코호트 1만 8000명의 사람들에게서 장내 미생물군의 구성에 영향을 미치는 인간의 유전적 요인을 분석했다.

한국인 유전체 데이터로 유일하게 아시아팀으로 참여한 강북삼성병원 코호트연구팀은 장 마이크로바이옴과 연관된 31개 인체 유전좌위를 밝혀냈으며 이 가운데 20개 유전자위는 장내 미생물의 양에, 11개 유전자위는 장내 미생물의 존재 여부에 영향을 주고 있음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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