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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유전자 편집 작물 장벽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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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0회 작성일 21-11-0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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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이 이제껏 규제하던 유전자편집(Genetic Editing, 이하 GE) 작물 장벽을 낮춘다. 브렉시트 이후 처음이다. 이 결정에 과학자들은 환영하는 반면, 환경 단체는 우려 섞인 목소리로 강하게 비난하고 있다.

지난 9월 28일 영국은 “농업 및 환경 단체와 협력해 기후변화에 더 강하고 탄력적인 식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유전자 편집에 대한 규제 완화를 공식화했다.

영국 조지 유스티스 환경식품농림부(Department for Environment, Food & Rural Affairs) 장관은 “유전자 편집은 자연이 제공한 유전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며 “우리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도구”라고 말했다. 여기서 문제는 식량난과 기후변화, 생물 다양성 손실을 일컫는다.

이번 발표는 영국 정부가 GE 작물 관련 연구를 수행하는 과학자들의 규제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 것으로 분석된다. 외신들은 영국이 과학 강대국으로 나서는데 이번 결정을 발판으로 삼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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